칠갑호수의 수변산책로 800m이고 칠갑호수에 잔잔한 모습과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오늘 잠깐 칠갑호수 내 마음을 쉼표를 쉬게 해주고 있어요. 칠갑호수에 잔잔한 모습 하늘 바람 사람의 시간 서두르지 않아도 단풍잎들이 꽃의 빛깔로 물들어 가고 있어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계절은 꼭 제때 찾아오고 있지요. 잎을 비워내는 나무이지만 다음 생애를 위해 나뭇잎을 하나 둘 떨어져 바람소리와 낙엽이 수변산책로에 수복이 쌓여만 가네요. 물의 빛깔이나 물에 비쳐 보이는 빛깔과 나뭇잎이 동행에 여정 쉬어갈 칠갑호수 수변산책로 천천히 걸어봅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수변산책 테크길도 낯설지 않고 괜스레 마음이 다가오네요. 자연 속에서 온전한 삶을 느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을의 묽게 물..